레티날(레티날데하이드)은 레티놀보다 레티노산에 한 단계 더 가깝습니다. 그래서 낮은 농도로도 더 빨리 작용하지만, 서두르면 여전히 자극이 옵니다. 주 2회 밤에만 시작하고, 다음 날 자외선차단제를 꼭 바르세요.